01. 절망의 삼성전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255004?
sid=101 "HBM 부진 뒤집는다"… 전영현號 '품질의 삼성' 재건 박차 [삼성전자, 최고 성능 '그래픽 D램' 개발] 삼성이 차세대 D램을 타깃으로 정한 건 'D램 주권' 수성과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 부진을 한 번에 뒤집을 수 있다는 카드여서다. 이제 관건은 신속한 양산이라는 평가다.
그동안 세계 최초 개발 사례는 많았지만, n.news.naver.com 속도보다 방향을 강조한 조치도 나왔다. 삼성전자 내부에서는 10나노 4세대(1a) D램의 회로 일부를 재설계하는 방안을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 관계자는 "최적의 시기에 맞게 대응하는 타임투마켓(Time to Market)이 중요한 반도체 업계에서 재설계를 결정하는 것은 이례적"이라면서 "손해를 보더라도 제품의 품질을 일정 수준까지 회복시키겠다는 의지로 보인다"고 말했다. 10나노 4세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