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처음으로 임대차 거래 중 월세 비중이 전체 비중을 넘어섰다. 부동산 중개 앱 '직방'에 따르면 서울 지역 확정일자 통계 분석 결과, 올해 월세 거래 비중이 전체 임대차 거래의 51.6%가 나왔다고 한다.

이유는? 1.

전세 매물 부족 2. 전세자금 대출의 이자 부담(by 금리 인상) 통상 전월세 전환율이 4% 수준이라 보는데 임대인은 투자처가 마땅치 않은 상황에서 월세 전환을 통해 안정적 수입 확보를.

임차인 입장에서는 4~7% 전세대출을 받느니 차라리 3~5% 수준에서? 월세를 내는 게 나을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전세 물량이 없는 것 또한 이 추세를 더 가속화했겠지만 말이다. #부동산 #서울 #전세 #월세 #임대차거래 #어피티 #직방...